모종판

seed starter 라고도 불립니다. 씨앗을 적당한 간격으로 심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새싹을 솎아줄 필요 없고, 더 튼튼히 자라게 합니다. 포트채로 하나씩 뜯어서 바로 흙에 심을 수 있는 생분해성 재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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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수량
    6 cells × 4
  • 크기
    10.2 × 15 × 5 cm (1개)
  •  
    5 × 5 × 5 cm (1 cell)
  • 원료/재질
    생분해성 나무섬유
  • (Bio-degradable wood-fibre)
  •  
    packed for gardenhada. made in France.
















마른 흙에 물을 주면 푹 가라앉기 때문에 모종판 가득 흙을 채워줍니다.
(단, 흙을 꾹 눌러 담으면 어린 뿌리가 잘 뻗을 수 없으므로 주의합니다.)










나무막대 또는 손가락으로 각 셀 가운데에 씨앗 심을 구멍을 작게 내줍니다.





모종판은 젖어 있을 때 손으로 쉽게 하나씩 분리할 수 있습니다.





모종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나면 식물을 셀에서 따로 꺼낼 필요 없이
그대로 더 큰 화분이나 정원 또는 텃밭으로 옮겨 심어줍니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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